작성일 : 15-02-04 00:28
1월 마을.소모임 물품민원 답변
 글쓴이 : 이희자
조회 : 3,094  
1월 마을모임,소모임 물품민원
모임명
민 원
답 변
조롱박
-흑임자 드레싱이 매장에 없는지 꾀되었는데...어떻게 된건가요?
고소한흑임자드레싱은 품질 점검으로 인하여 14년 9월 12일 이후로 일시 중단 중에 있으며 현재 배합비를 변경하여 테스트 진행 중에 있습니다. 올해 초 재공급을 예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재공급일자는 아직 미정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우므로 이후 재공급 시 물품공지사항을 통하여 안내드리오니 이용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.
진 해
돌 리
-통에 들어 있는 코코아 가루가 잘 안 녹는다
-작년 하반기부터 구입한 고등어에서 비린내가 너무 나서 못 먹고 버렸다.
-아이들 먹인다고 볶음용 잔멸치를 구입했는데 그냥 먹어도 짜서 아이들에게 못 먹이겠다.
코코드림 먹는법에 시원한 코코아는 우선 뜨거운물(약 30ml)에 녹인후 찬물 또는 찬 우유를 넣어서 드시기 바랍니다. 뒷면 사용법의 그림 참조
내 동
-생협 물품 중 팬티라이너의 품질이 좋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. 1회용 생리대는 출시되지 않나요?
-한살림물품 중 오징어 어묵핫바를 즐겨먹고 있습니다. 혹 생협에는 출시계획이 없나요?
라이너의 경우는 순면부직포와 펄프로 제작이 가능하여 1회용으로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만, 1회용 생리대의 경우 물품 내부에 흡수체를 사용해야 합니다. 그런데 사용되는 흡수체가 인체에 유해하다고 밝혀져 있어 현재로서는 그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한 취급이 어렵습니다. 이러한 점 때문에 면생리대로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.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.
돋 을
양 지
-한방세제(가루세제) 세탁시 온수에 틀고 세탁기를 돌려도, 손 세탁시에도 세제 찌거기가
남아있습니다.
*세탁세제의 경우 폐유를 재활용한 제품들은 덩어리를 가루화한 물품이기에 덩어리가 질 수 있으며, 시중 물품에 비해 화학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물에 더 쉽게 풀어지지 않을 수 있는점 조합원님의 양해 부탁드립니다. 가루가 쉽게 풀리지 않고 덩어리가 지는 경우 따듯한 물에 풀어서 이용하시게 되면 가루가 좀더 잘 풀릴 수 있으므로 이용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
*드럼세탁기가 전용세제를 사용해야된다는 근거는..
일반세탁세제는 거품이 너무 많이 나서 거품에 의해 센서를 고장나게 할 수 있고, 세탁이 끝난 후에도 세탁물에 거품이나 비용해된 세제찌꺼기가 남아있을 수 있다는데 있다고 합니다. 시험결과, 본 맑은샘은 본시 최소한의 거품으로 세척작용을 하며 물에 대한 용해력이
무척 빠른 바, 드럼세탁기안에서도 적은 거품으로 세탁을 했으며 세탁기능 중 하나인 헹굼 작용을 생략해도 될 만큼 세탁물에 거품이나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았습니다.
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볼 때, 본 맑은샘을 드럼세탁기안 40도 전후 온도의 물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세제라고 사료됩니다.(단, 세탁물의 오래 찌든 때제거 시에는 그 부분에만 30분 정도 본세제를 묻혀 불린 후 세탁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.)

 
 

Total 280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140 나누리 김정선 02-24 2600
139 2월 퀼트 동아리 모임 보고서입니다. 박은정 02-24 2608
138 2월 한우리마을모임보고서 강미옥 02-23 2876
137 2월 사파 마을 모임 보고서입니다. 김설아 02-22 2896
136 1월 마을.소모임 물품민원 답변 이희자 02-04 3095
135 돋을양지 1월 모임 김지수 01-29 2695
134 교정요가 안정화 01-28 2667
133 1월 노블.트리 마을모임보고서 이현주 01-23 2876
132 2015년 1월 사파마을보고서 김설아 01-23 2689
131 생활정치모임 김순희 01-22 2743
130 2015년 1월 물품정보지 이희자 01-06 3008
129 12월 물품정보지 이희자 01-06 2704
128 11월 물품정보지 이희자 01-06 2680
127 12월 마을모임보고서 이현주 12-31 2602
126 12월 힐링워킹 보고서 안정화 12-24 2604
125 12월 사파마을모임 보고서 김설아 12-23 2725
124 10월 수지 계산서 조언희 12-03 2599
123 11월 힐링워킹 보고서 안정화 11-27 2452
122 11월 개나리 마을모임 보고서 안영미 11-25 2609
121 사파 11월 마음 모임 보고서 김설아 11-24 2606
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